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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겨레의 숲 정책토론회 개최2018-07-12





겨레의 숲, ‘남북 산림협력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2018 겨레의 숲 정책토론회


겨레의 숲(상임대표 김홍걸) 지난 6월 26(오후 1시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남북 산림협력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를 주제로 2018 겨레의 숲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북한 산림황폐화 현황과 향후 산림복원 사업에 대한 민간차원의 공감대 형성과 함께 민간의 단계적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그간 정체되었던 민간차원의 개발지원과 교류협력의 재개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판문점 선언을 이행하는 데에 있어 우선적인 추진과제로 선정할 정도로 남북 협력사업에서 중요한 영역이며 시급히 추진되어야할 사업으로 제기됐다.


1부 개회식에는 김홍걸 겨레의 숲 상임대표의 인사말과 축사가 이루어졌고 2부 토론회는 김동근 겨레의 숲 공동대표의 사회로 박경석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연구관(북한 산림황폐화 현황 및 산림복원 기본방향), 이정민 평화의 숲 사무국장(민간의 북한 산림복원 경험과 시사점), 강영식 겨레의 숲 운위원장(남북 산림협력 접근방식과 민관 거버넌스 구축방향에 대하여)이 발표를 진행했다이어 토론에는 김종진 건국대학교 산림조경학과 교수이운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전문위원원기준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사무총장김석권 생명의 숲 국민운동 공동대표서재철 녹색연합 전문위원이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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