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활동뉴스

민화협,『한반도 정세 및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인식조사』결과2018-07-11


지난 7월 5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남북 산림협력 분과회담이 개최됐다.


지난 7월 4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 영체육관에서 개최된 남북 통일농 구 경기



한반도 정세 및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인식조사 주요결과

- 민화협, 2018 민족화해 심포지엄 참석자 대상으로 인식조사 실시해 -


 o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대표상임의장 김홍걸)6·15 남북 공동선언 18주년을 기념해 민화협 2018 민족화해 심포지엄 참석자 110명을 대상으로 한반도 정세 및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문항은 총 16개로 구성했고 6개의 주요응답을 결과에 반영했다.

 

 o 참석자의 대다수(80.9%)4·27 판문점 선언과 6·12 북미정상회담 과정에서 북한의 비핵화 선언을 신뢰한다고 했고 북한의 비핵선언과 풍계리 핵실험장 파괴에 대한 평가도 대부분 긍정적(84.8%)으로 나타났다. 6·12 북미정상회담의 성과는 크게 한반도 평화분위기 조성(44.5%)’북한의 비핵화 의지 재확인(30.0%)’으로 조사됐다.

 





 o 남북교류협력에 대한 문항에선 우선 실시해야할 민간교류로 남북경제협력 사업(40.0%)’, ‘문화교류사업(25.5%)’, ‘인도적 지원사업(21.8%)’ 순으로 응답했다. 그 중 민화협이 가장 먼저 추진해야 할 사업은 문화교류사업(36.4%)’으로 응답이 제일 높았고 북한 산림녹화협력사업(20.9%)’과 민족공동행사(20.9%)가 뒤를 이었다. 이날 참석자들 중 대부분은 향후 남북교류협력을 긍정적 (89.1%)으로 전망했다.

 



 o 참석자들은 군사 위협 해소를 위한 군사분야 협력이산가족상봉 정례화가 필요하다고 기술했고 대북제재로 경협은 어렵지만 인도적 지원과 이산가족 상봉을 최우선으로 해야한다는 응답을 했다.


본 조사는 SPSS 24로 코딩하였으며 코딩북을 첨부합니다.



조회수 : 264